체충과 유방암의 연관성희망편지 109호   발송일: 2020.03.31

50세 이상 여성, 약간의 체중 감소도 유방암 위험 줄여준다
최근의 대규모 연구는 50세 이후에 체중이 줄고, 줄어든 체중을 유지한 여성은 체중에 변화가 없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더 낮은 것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암 예방에 있어서 성가신 문제 1개를 구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줄어든 체중의 양이 많을수록 유방암 위험은 더 크게 줄어들었고, 이것은 폐경 후 호르몬을 사용하지 않는 여성들에게는 특히 의미가 있다.

미국에서는 성인 여성 3명 중 2명 이상이 과체중이나 비만이다. 또 높은 체질량 지수(BMI)가 폐경 후 유방암 발생 위험 인자이지만 과잉 체중을 줄이면 그런 위험을 뒤집을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데 충분한 증거가 없었다. 더 알아내기 위해서 미국 암 협회와 하버드 공중보건 대학과 여타 기관의 연구원들이 식품과 암에 대한 전향적 연구(DCPP) 취합 프로젝트를 이용해서 중년기나 노년기의 감소된 체중 유지와 차후의 유방암 위험의 연관성을 평가해보았다.

이 분석 연구에는 10건의 전향적 연구에 참여한 18만 명이 넘는 50세 이상의 여성들이 포함되었다. 이 분석 연구가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유방암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중요한 문제를 통계학적 정확성으로 조사하기에 충분한 크기의 표본 규모를 갖춘 최초의 연구이다. 체중은 약 10년에 걸쳐 3번 평가했다. 연구에 등록할 때와 약 5년 뒤와 다시 약 4년 뒤에 평가했다.

연구결과는 줄어든 체중을 유지한 여성이 체중의 변화가 없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더 낮고. 줄어든 체중의 양이 많을수록 그런 위험은 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이 2~4.5kg 빠진 여성은 체중이 변하지 않은 여성보다 위험이 13% 더 낮았다. 4.5~9kg이 빠진 여성은 위험이 16% 더 낮았다. 체중이 9kg 이상 빠진 여성은 위험이 26% 더 낮았다. 게다가 9kg 이상 빠졌고 살이 약간은 다시 붙은 여성은 체중이 변화가 없는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더 낮았다.

우리 연구결과는 50세 이상의 여성인 경우 약간의 체중 감소조차도 유방암 위험이 낮은 것과 연관이 있는 것을 시사한다고 이번 연구의 주저자인 로렌 테라스 박사가 말했다. 이런 연구결과는 과체중 미국 여성의 3분의 2에게 체중을 약간이라도 줄이려는 강력한 동기가 될 수도 있는 듯하다고 테라스는 부언했다. 비록 50세 이후에 체중이 늘어나더라도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것이 너무 늦은 것은 아니라고 테라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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