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와 사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증거희망편지 40호   발송일: 2019.07.30



녹차와 사과 속 폴리페놀, VEGF 신호분자 차단해
영국의 식품연구 연구소 과학자들은 식품에 들어있는 특정한 화합물에 우리 건강을 보호해줄 수 있는 메커니즘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식품에 관한 연구 결과 과일과 야채를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이 심장병과 암 같은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이미 밝혀졌다. 이런 효과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일부 과일과 야채는 건강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이란 화합물을 자연적으로 많이 함유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폴 크룬 박사의 연구진은 녹차와 사과 속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 동맥 경화증을 유발하고 또 일부 항암제의 표적물이 되는 VEGF라는 신호분자를 차단해버리는 것을 밝혀냈다. 몸속에서 VEGF는 신생혈관 생성이란 과정을 통해 혈관을 만들어내는 일을 주도한다. 신생혈관 생성은 암의 진행뿐만 아니라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는 동맥경화반의 발생과 경화반 파열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인간의 혈관에서 채취한 세포를 이용해서 연구진은 녹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인 EGCG와 사과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인 프로시아니딘이 VEGF의 결정적인 신호기능을 차단해버리는 것을 발견했다.

식품 속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 VEGF 신호를 억제하는 것은 이미 이전에 다른 연구에서 밝혀졌지만 이번 연구가 폴리페놀이 막 바로 VEGF와 상호작용해서 그 신호를 차단해버려서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먹은 후 혈액 속에서 그 변화를 관찰할 수도 있는 증거를 처음으로 제시하고 있다.

만약 이런 효과가 인체 내에서도 일어난다면 이는 식품 속의 폴리페놀이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이 존재하는 아주 강력한 증거가 될 것이라고 식품연구 연구소의 연구 책임자인 폴 크룬 박사가 말했다.

폴리페놀은 또 혈관을 확장해서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데 도움이 되는 산화질소를 혈액 속에서 만들어내는 또 다른 효소 신호 시스템도 활성화시킨다. 이런 일은 VEGF가 산화질소를 촉진하지만, VEGF를 차단하는 항암제들이 산화질소를 감소시켜서 그 약품을 사용하는 일부 환자들에게 고혈압이 생길 위험을 높이는데 이는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처음으로...
월간암(癌) 광고
*** 108만원 후코이단을 40만원대로, 후코딜리버리 49 -
해림 후코이단, 어떤 제품이든 마음대로 고르면, 월정액으로 저렴하게, 정기배송으로 편리하게.
*** 세컨드닥터 - 암관리 스마트폰 앱
암은 종류에 따라서 다르며 그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세컨드닥터에서 전문적인 관리를 시작하세요.
*** 암극복 2박3일 치유캠프 신청전화 - 055-720-9000 -
경남 산청의 맑은 자연에서 배우는 자연요법, 치유에 대한 자신감 회복, 삶의 질 향상, 암재발 방지 및 치유생활 로드맵 습득
*** 월간암 정기구독 1년 5만원 -
지금 신청하시면 - 푸짐한 애독자 사은품, 지난 호 5권 무료 증정
*** 후코이단 전세계 직배송 -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일본의 씨후코이단을 전세계로 무료 배송합니다. 클릭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볼 수 있습니다.